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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한반도 안보 지형 속에서 한미동맹의 가치를 점검하고, 종교계의 사회적 책무와 언론의 본질적 역할worldpeace 2026-10-28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 지형 속에서 한미동맹의 가치를 점검하고, 종교계의 사회적 책무와 언론의 본질적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보, 종교, 언론, 상담 치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현안을 깊이 있게 진단했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개최한 가운데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김기오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김기오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회장은 현 안보 상황을 단순한 군사적 대치를 넘어선 '이념 전쟁'으로 규정하며 포문을 열었다. 김 회장은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는 것은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며 "전작권 전환 속도를 조절하고 한반도 작전 환경의 안정성을 우선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보 환경 악화와 보수 지도자의 부재 속에서 기독교의 철저한 자성과 신앙적 거듭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분열과 정국 혼란을 국난의 핵심 요인으로 지적한 김 회장은 "엄중한 안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종교의 자유를 지키고 세계 평화를 위한 초종교적 연대와 봉사 활동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개최한 가운데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박광수 총무가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박광수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총무는 '한국 기독교 역사와 정통·전통에 대한 세속적 판단과 성경적 기준'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박 총무는 초기 선교사들의 교육·의료 사업 등 역사적 공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한국 교회가 기복주의, 교권주의, 재정 불투명성으로 인해 사회적 신뢰를 잃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통 교회의 영적 고갈과 상투적인 설교가 이단·사이비 등 신흥종교가 세력을 확장하는 토양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박 총무는 마가복음 7장 8절("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을 인용하며 교회가 외형적 성장주의를 내려놓고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를 위한 3대 개혁 과제로 ▲거룩함 회복(세속적 성장주의 탈피) ▲영적 분별력 강화(바른 성경관 정립) ▲‘삶의 정통’ 실천(약자 보호와 공공성 회복)을 제시했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개최한 가운데 시정일보 최윤옥 논설위원이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이어 발제자로 나선 최윤옥 시정일보 논설위원은 ‘안보와 기본권의 갈림길, 언론은 어떤 길을 비춰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최 논설위원은 “한미동맹의 향방, 전작권 반환, 종교의 자유는 국가 존립 및 국민 기본권과 직결된 엄중한 사안”이라며 “언론은 정부 정책이 국익에 부합하는지 냉철히 검증하고 균형 잡힌 공론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논설위원은 한국 언론의 3대 병폐로 ▲진영 논리에 갇힌 양극화 보도 ▲클릭 수에 치중한 자극적 프레임 보도 ▲성향에 따른 선택적 비판을 꼬집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4가지 방향으로 ▲Fact 중심의 균형 잡힌 안보 보도 ▲헌법적 가치 및 인권 중심의 윤리 기준 확립 ▲대안 제시형 언론으로의 전환 ▲언론 내부의 자율 정제를 제시하며 언론 본연의 감시 책무를 강조했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개최한 가운데 전유연 김하경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마지막으로 발제에 나선 전국유가족상담치유연합회(전유연) 김하경 대표는 현대사회의 심리적 공허함과 높은 자살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교계의 연대를 강력히 요청했다. 어린 시절 극단적 선택 위기에서 생존한 경험을 바탕으로 50년 남짓 치유 사역에 헌신해 온 김 대표는 대표적 치유 프로그램인 ‘삶의 이유 찾기 100일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김 대표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마음의 공허함을 호소하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정신건강 심리상담과 종교적 영성의 결합이 필수적"이라며 "홀로 고독하게 살아가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가장 강력한 사회적 안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종교와 사회 단체가 갈등을 내려놓고 하나의 마음으로 생명 존중 연대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개최한 가운데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안보 지형과 사회적 위기 속에서 안보, 언론, 종교, 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끝으로 참석한 기자의 질문을 받으며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김기오 회장은 “결국 기독교가 자성하고 거듭나야 한다”며 “기독교가 분열되어 정치가 분열되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종교자유를 위해 종교인이 할 일은 초 종교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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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조직 및 지부 네트워크 구축worldpeace 2026-10-28

글로벌 조직 및 지부 네트워크 구축

 

협의회는 한국 세종시(고운동)에 본부를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북미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 주요 지부 구성: 미국 뉴욕지부(제이슨 김), 캐나다지부(국경태), 서울지부(박광수), 충남지부(소관영), 미국 LA 지부(신디왕), 강원도지부(정선경) 등이 조직되어 운영 중입니다.
  •  
  • 해외 선교 및 기술 파송 목표: 중미 밸리즈 정부로부터 2009년 NGO 설립 승인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중남미 국가들에 의약품 및 의료장비 전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기술 전수를 위한 기술학교 설립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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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전작권 전환 속도 조절 필요”worldpeace 2026-10-28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지난 11일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 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을 열었다. (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속도 조절과 종교 자유 수호, 한국 기독교와 언론의 자성과 개혁, 생명 존중을 위한 사회적 연대를 촉구했다.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는 지난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 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기오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회장은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안보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고 한반도 작전 환경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며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현 안보 상황을 ‘이념 전쟁’으로 진단하고 종교계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기독교계가 스스로를 돌아보는 동시에 종교 자유 수호와 세계 평화를 위해 종파를 넘어 연대하고 봉사활동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광수 협의회 총무는 한국 기독교의 세속화 문제를 짚었다. 박 총무는 기복주의와 교권주의, 재정 불투명성 등이 교회의 사회적 신뢰를 떨어뜨리고 이단·신흥종교가 확산하는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주장했다.

박 총무는 교회의 개혁 과제로 ▲세속적 성장주의에서 벗어난 거룩함 회복 ▲바른 성경관 정립을 통한 영적 분별력 강화 ▲약자 보호와 공공성 회복을 위한 ‘삶의 정통’ 실천 등을 제시했다.

최윤옥 시정일보 논설위원은 언론의 진영 논리와 자극적인 프레임, 선택적 비판을 문제로 꼽았다. 최 논설위원은 사실에 기반한 균형 잡힌 안보 보도와 헌법·인권 중심의 윤리 기준을 강조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의 전환과 내부의 자율적인 정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하경 전국유가족상담치유연합회 대표는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을 위한 사회적 연대를 강조했다. 김 대표는 현대인의 정신 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심리 상담과 종교적 영성을 결합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출처 : 여론조사에 강한 신문-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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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worldpeace 2026-06-24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Would peace service Mission Council

 

한국주소 : 충남 세종시고운동1451 번지
캐나다주소 : 아하아이디어 사무실 

 

대표 회장 : 김기오  kim ki o 
미국뉴욕지부 : 제이슨 김 
캐나다지부 : 국경태 
서울지부 : 박광수 
충남지부 : 소관영 
미국 LA 지부 : 신디왕 
 강원도지부 : 정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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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4대사업 worldpeace 2026-06-24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4대사업 


예수님 4복음서 기초로  의료사업 복지사업 교육사업 복음전도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님은 거르치는 교육선교
마가복음을 통해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시는 의료선교 
누가복음을 통해 고아와과부룰 돌보는 복지선교 
요한복음을 통해 영혼구령에 복음 전도 교회선교 

총4대선교 기초로 중미 밸리즈 나라에 의사 교육자 복지사 선교사  파송을 목표로 
2009년에 밸리즈 정부로부터 NGO 설립
2026년 한국정부로 부터 비영리 단체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등록 하여

중미밸리즈 중심으로 중남미 나라들에 1차 의약품전달 의료장비 전달  
2차 기술전수를 위해 기술학교 설립을 목표로 
설립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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